영화 암수살인(꽁지 박사장은 잘 살아 있던데?)
핵사이다발언
|2023.06.15 15:47
조회 75 |추천 0
영화 암수살인에서 이런 대사가 있다.
형사 : "니가 말하던 꽁지 박사장은 잘 살아 있던데? 눈이 시퍼래 가지고.?"
범인 : "아 맞습니까? 죽이고 싶었던 놈이라 죽인 놈이라 해깔려서...."
여기까지다. 지금부터는 실전이다.
"저 새끼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드디어 비쳤다. 허상과 망상에 빠져서 마치 자신이 대통령 보다 대단한 걸로 생각하고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아는 놈이다. 실상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하면서...."
거기서 사람들이 다 속았다.
혹시라도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몰래 찾아와서 어떻게 일하는지 보세요. 그 사람은 9,620원을 받아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엘리트 자녀 한명이 와서....
"왜 이런대서 일하세요? 여기서 일할 사람 아닌거 같은데..."
이런 말까지 했단다.
그 결과 경찰자녀가 살인 및 사체유기로 언론에 나오고 있는 겁니다.
밖에서 조울증 환자처럼 떠들어 되니까 미친 놈 같죠? 그 사람은 또 집에가서 자신을 가다듬으면서 또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열심히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