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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시설화 배수지에서 영양염류 분리 및 농축하는 원리.jpg

GravityNgc |2023.06.17 11:29
조회 50 |추천 0

 

보통 하수 처리장에서 응집제를 사용하는데, 


여과스톤으로 물을 꺼내오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물이 분리용 배수지로 들어오는데,


여기서 유동성 여과재를 넣어두고, 나노버블 산소 발생기를 가동하는거야.


유동성 여과재에 바이오 필름이 충분하게 있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부족할수있어. 가동을 하다보면 영양염류가 산화되기 시작해.


이때 혼합기도 가동하면서, 산화율을 높이는거지.


그러면 침전이 쉽게 일어나는거야.


그리고 영양염류가 충분하게 산화되면 작동을 멈추고, 


제 4형 압축침전으로 침전된 영양염류만, 농축조 저장용 배수지에 저장하는거야. 


그리고 농축조에 원심 분리기 기능을 넣는데, 내부에서 회전시키는거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산화된 영양염류의 농도가 달라지는데,


윗 물은 영양염류 농도가 낮고, 아랫 물은 농도가 높아지지.


이때 깨끗한 윗물은 꺼내서 방류하고, 


영양염류가 높아진 아랫물의 농도가 일정 수준이 되면 그 영양염류를


농축 배수지에서 저장용 배수지로 옮기는거야.


영양염류 저장용 배수지에서 이 고농축된 영양염류로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영양염류를 산화시키는데 산소와 미생물이 많이 사용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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