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탄 여의도 불꽃축제

ㅇㅇ |2023.06.18 00:37
조회 3,462 |추천 87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어 나는 중학생 때부터 아미였고
지금은 얼마 안 된 직장인 아미인데 불꽃이 예쁘기도 예뻤는데
슬펐어 입시 힘들 때도 방탄이 나한텐 진짜 큰 힘이 됐거든
친구랑 여의도에서 버터플라이 나올 때 엉엉 울어버렸어
학생이던 내가 직장인이 됐고 방탄이 10주년이라니...
정말 안 믿기는 거 같아 나는 정말 방탄이 행복했음 좋겠어
덕분에 나도 정말 행복할 수 있었거든
누군가를 평생 응원할 수는 없겠지만
방탄의 행복은 평생 빌어주고싶어

추천수87
반대수2
베플ㅇㅇ|2023.06.18 00:42
방탄은 10주년이 됐고 너도 훌륭하게 자란거임 둘다 멋있게 잘 사는듯 앞으로도 그럴거고
베플ㅇㅇ|2023.06.18 00:56
나도 중학생 때부터 좋아해서 지금은 20대 초반인데 진짜 처음으로 누군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란게 방탄임. 왜냐면 나는 정말 방탄 덕분에 할 수 있는 게 많아졌고 좋게 좋게 변하게 됐는데 방탄 때문에 할 수 있는게 많아진 것중 하나가 나한테는 외국어 특히 일본언데 그 시작도 사실 방탄이 나온 일본 방송이나 일본어 곡을 알아 듣고싶어서였거든.. 누군가는 연예인 좋아하고 어떻게 좋게 변하냐 싶을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나한텐 정말 방탄은 그런 존재라 정말로 행복을 바라거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