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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권익위, 최재해 제척 아니라고 해"…전현희 "그런 적 없어"

바다새 |2023.06.18 20:11
조회 72 |추천 0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6월하순까지 입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재 임몀하신다면, 저는 저의 미력한 힘을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0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3부> - 영부인 존칭
작성 : 최대우 (2022. 03. 26 원본, 2023. 06. 16 수정본)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존칭하면 안된다 라는 뜻이 됩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남성종속부로 전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여성가족부를 김건희 여사께서는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여성가족부가 남성종속부 역할이 아닌,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8부> - 윤석열정부의 성공
작성 : 최대우 (2023. 06. 13)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장에 재임명(再任命)하신다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저의 모든 힘을 쏟아 부어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지난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겉으로 들어난 것만보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즉,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보다 약간 앞서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게 박빙의 선거가 진행되고 있을때 제가 끼어들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이재명 대선후보는 20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박빙의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와중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전략을 사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가 낙선하도록 한 방법은 바로 이번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끌어들인 점 이었습니다.

저는 2022.02.25 저의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 주장때문에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던 수많은 유권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 · 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게된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이런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박빙의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는 어부지리를 얻어서 이재명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하게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 재임명하신다면,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윤석열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6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이동관 특보는 지난 8일 입장문에서 진술서를 쓴 피해 학생 두 명 중 한 명과는 1학년 때 화해했다고 밝혔'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저는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피해 학생과 화해했다는 그 진술 자체가 학교폭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잖아요. 화해했다고 해서 학교폭력 그 자체가 없었던일로 되는 것도 아니고요.



[펀글] 감사원 "권익위, 최재해 제척 아니라고 해"…전현희 "그런 적 없어" - 뉴시스 (2023. 06. 16)

(서울=뉴시스) 양소리 최서진 기자 = 감사원의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감사 과정에 대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감사의 주심이었던 조은석 감사위원과 실무·행정 지원조직인 감사원 사무처의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최재해 감사원장의 제척'을 놓고 갈등이 벌어졌다.

전 위원장은 16일 페이스북에 "지난 15일 감사원이 배포한 보도자료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적시한 위법내용"이라며 조 위원의 손을 들어줬다. 전 위원장은 또 감사원의 이번 보도자료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추가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 위원장 감사에 참여했던 조은석 감사위원은 15일 YTN에 출연해 "유병호 사무총장이 위원들의 말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수시로 말을 자르고 끼어들거나 타박하고 회의가 잠시 중단되자 고성을 지르며 밖으로 나갔다"고 폭로했다.

감사원은 그러나 곧장 보도자료를 통해 "권익위조차 (최 원장이) 제척 대상이 아니라고 인정했는데도 1일 감사위원회의 당시 일부 감사위원이 감사원장을 제척하기 위해 지속해서 시도하는 상황"이었다며 이에 유 사무총장이 감사위원회의에 참석하여 의견을 제시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권익위가 지난 5월 감사원장은 회피·제척 대상이 아니라는 취지의 유관기관 회의 결과를 감사원에 전달했다"며 "그런데도 조 위원이 감사원법 및 감사원 운영규칙 등에서 정한 제척사유가 아닌 사유를 들면서 감사위원회의 본회의 전과 본회의 도중 등 지속적으로 감사원장의 제척을 주장했다"고 강조했다.

전 위원장의 감사 과정에서 최 원장의 제척 여부는 상당히 중요하다. 최 원장이 감사위원회의에 배제될 시 의결 정족수 4명을 확보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전 위원장의 이날 다시 페이스북을 통해 감사원의 보도자료는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그는 "권익위는 지난 5월 9일 조사·수사기관 담당자 등과 협의회를 개최해 조사·수사 업무 수행 중 발생 가능한 여러 상황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을 논의했다"면서도 "구체적 사안에 대한 최종적인 결과를 도출하지 않은 채 추후 회의를 개최해서 결정하기로 했다"고 했다.

즉 권익위에서는 최 원장의 제척과 관련해 입장을 결정한 바가 없다는 뜻이다.

전 위원장은 감사원이 허위사실을 보도자료에 적시해 감사원 출입기자 등에 배포했다며 "허위 공문서작성, 직권남용 및 주심 감사위원의 명예를 훼손하는 또 다른 범죄행위를 추가로 자행했다"고 비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감사원의 전 위원장 감사에 대해 국정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도 14일 보도자료를 내어 "감사 보고서 조작 책임자 파면과 국정조사를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양소리 기자(sound@newsis.com)
최서진 기자(westjin@newsis.com)


(사진1 설명)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06.15. 20hwan@newsis.com

(사진2 설명) 양소리 기자, 최서진 기자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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