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꼬치 물어본적없구요
바쁜데 무슨일하는지 설명해달라는게 아니예요
그냥 간략하게 말하는게 어렵나요
간략하게말한다고해서 더 물어볼것도 아니구 그냥 간단하게 뭐해야돼 이렇게 말하기 어려운가요? 왜 다들 설명하려고 하시는지..
짜증난다는분들도 이해하기어렵네요 꼬여있는 것 같아요. 같은분이 비슷한 댓글 여러개 계속 다시는것같은데 참,, 어쨋든 댓글어떤분 말씀처럼 성향차이도 있는것 같아요 남자친구는 여기저기 스트레스받아서 그랬다고 저한테 짜증낸게 아니라고 잘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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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야근한대서 무슨일하냐고 물어보면
이상한 질문인가요?
남자친구가 의류디자인쪽에 있는데
어떤식으로 무슨일을 하는지
일하는 패턴은 어떤지
이런게 저런게 궁금하거든요
대충은 디자인을 한다는건 아는데
오늘 야근한다길래 무슨일? 이렇게 물어보니
그냥 일일일 이러고 말은안하고 짜증내더라구요
보통 사람들은 그런걸 안물어본다고
물어보는 사람이 제가 처음이라네요
물어볼수도있는거아닌가요?
그게뭐라고 말하는게 뭐가 어려운지 참..
제가 물어보면 안되는걸 물어본것도아니고
말하기가 귀찮은건지
제가 야근할때 남자친구가 저한테 물어봤을땐
저는 다얘기해줬거든요
서류작성해야돼 뭐 만들어야돼 이렇게 간략하게요
근데 남자친구는 그냥 일인데 그런걸 왜물어보냐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럼 본인은 제가야근할때 왜물어봤는지? 남자친구가 식은건지 짜증을 많이내고 헤어져야하나 아님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그런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