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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06.19 23:44
조회 174 |추천 1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다. 그런데 낯익은 사람이 한 명 있다.

그런데 누군지는 안다. 그런데 아는 척 안한다.

가족 중 한 사람이다. 6촌 이내의 사람이다.

서로 바빠서 연락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그 6촌 이내의 사람은 많이 서러웠을거다.

그래도 아는 척 안한다.

그 정도 각오는 되어 있어야 뭐든지 할 수 있다.

경찰관은 수사 중에 분명히 살인에 준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그런데 그런 행동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 국제사회의 온갖 비난을 받게 되고 선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일에 대통령이 직접 사과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진짜 싸우고 싶으면 그 정도 각오가 되어있는 상태로 와라.

바로 앞에 6촌이내의 가족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는 사람은 없다.

예로들어서 대학교수가 자신이 수십년동안 연구한 업적이고 이 결론이 뒤집어지지 않는데 그걸 공격하는 거랑 똑같다.

그 사람의 인생을 건들어버린거다.

한번 싸우겠다고 다짐을 하고 싶으면 1년동안 여행을 가든지 절에서 생각을 하시고 나와서 그 때 큰 맘 먹고 싸우세요.

그래도 힘드실겁니다.^^

왠줄아세요? 그 사람은 20년을 일부로 그렇게 살아왔어요.

한번 맘 먹으면 절대로 돌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입을 놀리지 않는 겁니다.

왜냐면 한번 행동을 해야 할려면 큰 맘을 먹어야 하기 때문이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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