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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막대하는 친구

쓰니 |2023.06.21 22:59
조회 424 |추천 1
18 여자에요 음슴체로 쓸게요..
나에겐 3년된 친구가 있음. 나는 소심하고 남한테 싫은말 못하는 성격이고 그 친구는 기가 엄청 셈. 문제는 좀 친해지니까 막말을 시작함. 나이 있는 어떤 남자 배우가 좋다고 했던 말을 이유로 나를 이상성욕자라고 반 남자애들에게 소문내고 다녔으며 (누구는 늙은 남자한테 끌린대~) 수행 및 성적에 죽고 못사는 나를 ㅂㅅ 취급했음. 정작 본인은 공부 드럽게 못함.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학원을 같이 다니게 됨. 거기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도 얘가 나를 함부로 대하니까 이젠 걔네까지 합세해서 둘이서 나를 개ㅂㅅ취급함. 어쨋든 얘는 평소에 만나서 얘기하거나 할때마다 항상 이유없이 나보고 답답하다 하고 나한테 소심하단 말을 1988988번 함. 그러다 얘랑 살짝 싸운적이 있었는데 그때 온갖 애들한테 내 뒷담을 깜. 난 ㅂㅅ처럼 또 사과를 하고 걔는 읽씹함. 그러다 지 기분 풀리니까 아는척함. 손절칠 용기가 없는 소심한 쓰니에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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