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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는 어떤 여자야?

ㅇㅇ |2023.06.22 06:10
조회 47,474 |추천 49
전체적인 외모나 옷 입는 스타일은 아나운서나 승무원 같은 느낌인데..
친구도 별로 없고 다 오래된 친구들임
이성친구는 아예 없다하고 술자리도 거의 참여를 안함..
좀 차분한 느낌이고 얼굴도 이쁜데 막상 대시는 거의 안받는다고 함. 자기도 모르게 철벽치는 스타일인가? 이런 여자는 어떤 여자인걸까?
추천수49
반대수8
베플ㅇㅇ|2023.06.22 17:05
같은 진국 아니면 연애 안하고 남사친도 없음
베플ㅇㅇ|2023.06.22 09:35
남자나 여자나 술자리 많이 가지는 사람은, 이성과의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길수 밖에 없음 나중에 술때문에 생기는 트러블도 만만치 않아. 그런거 최대한 자제하고 '자기 관리'하는 여자아냐? 길게 봤을때 여자가 술 좋아해봤자 좋은꼴 볼거 없다 차분하고 자기만의 선 있는 여자네
베플ㅇㅇ|2023.06.22 09:22
똑부러지는 존예
베플ㅇㅇ|2023.06.22 15:09
ㅋㅋㅋㅋ 관심받는거 부담스러워하고 조용조용 일처리도 조용하고 깔끔하게 쓱싹하며 사는 집순이 스타일
베플ㅇㅇ|2023.06.22 18:01
정신적, 인격적인 수준이 높고 남자보는 눈도 높음. 술자리 흥청망청 취한 사람들 보는것도 별로고 게임같은것도 불편하고 사람들이 모여서 뒷담 까는것도 싫고 그러니 쓸데없이 술자리나 모임 안 끼게 됨. 자발적 아싸. 내면은 마음이 여리고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길 원하고 평화로운 관계를 추구함.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드물고.. 호불호 분명하고 강단있다보니 굳이 인간관계에 목매지않고 자신의 삶에 집중하며 자기관리하며 나름대로 자기스타일대로 즐기며 살아가려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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