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이야기를 할게
나는 24이고 남친도 동갑이야
우리는 2년정도 사귀고 있고 미래를 같이 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
남친은 살면서 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대
그래서 이제부터 모으면 되니까 신경을 안쓰고 있었어
남친은 직장도 다니고 있어
근데 직장에서 150을 받으면서 일하고 있고 저축을 하라고 해도 잔소리로 생각하는 것 같아.
그래도 내가 저축을 하라고 해서 20을 하고 있거든
빚도 있고 휴대폰 비용이랑 보험료 등 내 남친이 다 부담 하고있는데 저축을 하라고 말하는게 내가 너무 간섭이 심할걸까?
-직장에 대해서는 옮기라는 말 이런 말들은 하지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