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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공영주차장을 마치 자기 주차장인것마냥 주차하는사람

노상주차점령 |2023.06.23 17:31
조회 951 |추천 1

 

 

 

노상공영주차장을 마치 자기 전용주차장인것 마냥 주차하는사람때문에 골머리 아파죽겠네요

도로에 주차라인이 그어져있고 지도상에도 노상공영주차 라고 되어있는데 자리를 비울때면

도로에 물통이나 자기 배달오토바이를 주차라인에 붙여댈수도없도록 넓은 범위로 자리를 맡아둡니다.

어느날 누가 물통을 치웠는지 주차를 할 공간이 있게끔 치워져있어서 주차를 했더니  다짜고짜

니가 치웠냐고 왜 남에 물건에 손대냐고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고 자기 가게 앞이라고 차를 빼라고 합니다

가게 앞이니까 그럴수있지않냐 라고 그럴수도 있는데 저도 같은 건물에서 장사를 하고있습니다.


주차자리를 점거하여 사용하는 이 사람이 이렇게 알박기를 할수없게 만들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ㅜㅜ 

진짜 매일매일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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