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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종족주의 이 영상에 관한 나의 의견.

사이버빌런남 |2023.06.24 11:58
조회 92 |추천 0
https://youtu.be/8n8rZ5DnZu4

반일종족주의의 베스트 셀러를 창간해낸 이영훈 어째서 이 논리가 타당한건지에 대해서 한일관계의 정상화에 관한 솔직한 견해를 논하고자 합니다.

반일은 그냥 말그대로 종교와 같은거고 많은 사람들이 깊이 세뇌되어 온 결과. 일본의 징용 보상도 1965년 6월 대일청구협정에 의해서 최종적 으로 끝난 사안 입니다.이미 끝난일을 한국이 재 항고를 넣어 대법 또는 최고법 재판소에 까지 끌고가는 일만 반복해왔지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애써 정상화 해놓은 국교를 허물어서는 안되지요. 과거에 나쁜나라 라고 해도 넘지 말아야 할 레드라인이 있는것 재보상 소송 문제 때문에 한일관계가 더 악화 된건데 보상이 끝난 사안을 또 보상하라는 것은 상대국을 더 열받게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국교의 정상화를 이뤘으면 이웃나라간의 신용관계를 쌓아 나가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약속을 어기는 것은 거짓말을 하는건데 이웃나라의 반발이 심한겁니다. 그리고 한국내에 설치된 징용,위안부 동상은 철거를 해야하는게 맞습니다. 그런 반일 조형물을 놔둬봐야 국교가 사이 좋게 지낼수 있을리가 없지요. 대일청구협정이 끝나고 국교를 맺었을때 한국은 이런 반일조형물을 건립 하게 되었는데 반일 시민단체의 역활이 꽤 컸던걸로 알고 있지만 설립의도는 한국의 반일을 세계에 공론화 시켜 주변국들 한테 후원금을 지원받을 명목 에서 기초가 된 거지요. 그래서 철거를 못하고 있는 것. 윤석열 정부가 단순히 친일 정부라고 하더라도 실은 친일로 포장한 반일, 소위 말해서 용일(用日)대통령인 것입니다. 어쨋든 신용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좌파⇄우파 주의 어느쪽 에서도 같습니다.윤석열 정부가 정한 대위변제는 일본기업이 아닌 자국기업의 돈 으로 피해자 유족들 한테 보상을 한다는 건데 이것 또한 일본이 요구한 과제와 다른 엉뚱한 짓 으로 한일관계의 신뢰를 깨뜨리는 위반행위가 되는것 입니다. 과거에 끝난줄 알았으면 대통령 이면 국교수립후의 모든분쟁에 대해서 일본에 사과를 하고 보상이 끝났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하는것. 그게 첫번째 도리에요.위안부 합의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반일 조형물은 반드시 철거 해야 하는건 두번째로 해야할 과제.윤정부가 과연 한일관계의 복원을 이루기 위한 노력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현재 한국경제는 제2의 IMF(금융위기)가 들이 닥칠 위기를 무마 시키기 위해 돈을 요구하는 구걸질에 지나지 않습니다. 윤대통령의 마인드에 깔린게 통화 스와프의 요구. 그것뿐. 일본에 접근 하려는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어짜피 약속을 안지키는 대통령 이라는 답이 나온 결과 이지요. 윤정부가 일본을 중요한 이웃국가로 생각한다면 자금 이라도 무례한 짓은 모두 이웃국가에 사과하고 징용,위안부 보상은 이제 끝내고 징용,위안부소녀상의 철거를 실천해야 합니다.일본의 보상은 대일청구,위안부 합의로 끝냈으니 일본 더이상 일제식민지에 대한 배상을 한국측에 해야할 권한은 없는겁니다. 그리고 한국은 반일로 이중잣대를 내세워 주변국들 에게 후원금을 벌려는 사기를 치는짓은 그만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노재팬을 잊고 일본여행을 간다는 한국인들
역사를 잊었다고 보십니까.? 역사와 현재는 다릅니다. 현재 바가지 씌우는 국내 상인들이 나쁜거지요.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하는게 맞는거고 남들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는게 나쁘다는거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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