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3탄)
핵사이다발언
|2023.06.24 23:02
조회 4,488 |추천 4
경찰관들이 제 정신을 못 차리 길래 한 소리 했습니다.
"나는 양푼이 재물이었는데? 너도 알자나?"
그러니까 경찰관들이 심장이 저격되었는지 얼굴이 완전 홍당무가 되었습니다.
왜요? 양푼이 재물로 세상에 알리시지요. 왜 안 알렸습니까?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진지 아십니까?
양푼이가 파면이 되고 교도소를 갔습니다.
아 혹시 제가 헛소리를 떠드는거 같나요?
지하철에서 한소리 떠듭니다.
"이 사건때문에 양푼이가 탄핵됐을 가능성이 크다." 라고 말하는데
노인석에 전직 경찰관 같은 놈이 참지를 못 합니다.
아마 자신들이 숨기고 싶었던 가장 비밀을 숨기는 거 같습니다.
"와 나도 도저히 못 참겠다. 여자들이 다 알리고 다녔다."
그런데 다음에 또 실험을 합니다.
그런데 또 얼굴이 화가 잔뜩나는데 못 참아 합니다.
경찰관은 만약 아니면 "쟤가 이제 드디어 미쳤구나."하고 그냥 웃어야 하는데 그 반응이 아니라 내가 숨기고 싶었던 가장 큰 비밀을 숨기고 싶은데 들통 난거 같다는 표정 입니다.
그렇게 생각해봅시다.
이 사람이 얼마나 바른 애였으면 VIP가 교도소에 들어갔을까요? 다시 말하면 영남제분에서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처럼 살았던 사람 아닐까요?
그런 애를 일부로 그런 것이죠. 다시 말해서 알고 죽일려고 했던 겁니다.
그래서 부산경찰청도 완전 국제적 비난을 받는 짓을 했던 겁니다.
이제 하나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이 사람 건들면 대통령 계속 파면됩니다. 자랑이 아니라 그 정도로 위험 한 짓을 벌였다가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보십시다. 그 사람은 그 엄청난 역경을 도대체 어떤 긍정적인 마인드로 다 극복했을까요? 그게 연구대상입니다. 그래서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라고 했던 겁니다.
그래도 경찰관은 정신 못 차리는거 같습니다.
변호사가 적날하게 말한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큰 사건인가 봅니다.
그런데 그 큰 사고가 발생한 주요한 이유가 바로 부산 여경들의 사고가 주요했습니다. 조직폭력배들은 경찰관을 이용해 먹기 딱 좋은 환경이 되었구요. 실제로 불기소 난 사건이 조폭이 운영하던 애의 말을 들었다가 경찰관이 다른 걸 이용해 먹을려다가 개박살이 난 사건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 그 상대방은 아직도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진짜 하나 사실을 말하면...
사실이 아니면 여유부리면서 가만히 있습니다. "제대로 한번 알아봐라."그렇게 나오는게 정상인데 못 참아서 폭팔하는 반응이라서 맞구나 했습니다.
아!! 니랑 국정농단이랑 무슨 관계인데 그러냐? 그러죠? 사람이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다른 이유이지만 그렇게 책임 묻는겁니다.
계속 불똥이 튀는거죠.^^ 그게 정확한 말입니다.
그런데 부산청은 왜 못 터트렸는지 압니까? 저를 위해서라구요?
여경들, 경찰대 수석 4명, 경찰대생, 부산청 고위직 간부자녀, 엘리트 자녀들. 남경들 사고. 오빠가 경찰. 언니가 경찰. 동생이 경찰.
얘내들 때문에 도저히 터트릴 수가 앖었다. 이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됐다. 이걸로 터트리다가 경찰청 개박살 날거 같아서요.
그래서 부산경찰청의 사고가 터질 수 없었던 주요한 일이었다.
또 다르게 말하면 경찰관이 승진에 급급했는데 상대방이 그걸 알고 경찰수사를 계속 방해를 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치밀한 내사가 망하고 있었던 거다. 그 당시에 부산경찰청 수사실력이 그 정도 밖에 안됐던 거다. 그게 핵심이다. 여러번 놓쳤다.
어릴 때부터 맨날 공격하는 방법만 배워가지고 경찰해서도 공격하는 방법만 배우고 상대방은 수비하는 방법만 배웠는데 그 수비하는 방법이 계속 늘어나니 능력이 커졌고 어느 순간에 공격하는 자를 당황하게 시킨거죠.
순수하게 당해줬다면 저는 재물이 되고 남았겠죠.^^
지금 그 수사 망한 경찰관들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나요?
너네는 경찰관들이 예전부터 수사 중에 사고가 쳐져 있어서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됐던 거다.
그 불기소 사건. 기자들이 취재하는 사건이다. 부산지검도 그 책임에서 못 벗어난다. 왜냐구요? 그 상대방은 아직도 죄를 짓고 있으니까요.^^ 아 혹시 제가 거짓말 같은 소리 합니까? 경찰관이 자기 옷 벗을까봐 자기만 빠져 나가게 해놓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