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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완벽하게 해결 하는 방법.jpg

GravityNgc |2023.06.25 06:23
조회 50 |추천 0

 

그건 정수시설화 사업을 추진하는거야.


여과스톤과 이중보 이 2가지를 이용하는건데,


여과스톤은 암반층 바로 위에 설치해서, 


강,댐,호수,저수지, 지류 밑의 모래를 활용하는 구조물이고,


이중보는 지류에 설치하는 하수처리장이라고 할수있지.


 

 

이게 이중보의 최종안인데,


모래층에 여과스톤이 설치되어있지. 여과스톤 파이프는 d1을 통해 조정실로 연결되어있는데,


조정실에서 하수처리장에서 사용하는 고속 혼합용 배수지를 만드는거야.


응집제를 혼합시켜서 침전물은 슬러지 처리소로 옮기는거지.


그리고 처리수를 침전지로 유입시키는거야.


그리고 침전지에서 D2는 여과스톤인데, 침전물을 꺼낼때 사용하는거지.


주변에는 모래가 있는데,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고속 혼합용 배수지로 가게 되고,


여기서 분리해서, 깨끗한 처리수는 침전지로 재유입하는거지.


필요하다면 침전지에 침전제를 사용할수도있어.


그리고 D3의 배수구 파이프도 조정실과 연결되어있는데,


여기서 중력식 여과를 거친 이후에 D3로 방류되는거야.


유량이 많은경우, 수력 발전기를 설치할수있어.


고속 배수가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가압펌프를 설치하는데,


가압펌프로 고속 배수를 할수있지.


만약에 펌프 파이프를 조정실에서 모두 잠그면, 범람 설계하도록 하는거야.


이렇게 조정실에 이중보의 기능을 다 옮기면 관리비,유지비,설치비가 전부 줄어들지.


규모에 맞게 조정실을 만들면 되는데, 유량이 크고 작음에 따라서,


작은 곳에 비해 고속 여과 배수지의 용량을 2배, 3배,5배, 10배까지 늘릴수도 있겠지.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해서, 완속여과로 세균을 죽이고, 필요하다면


산소공급용 배수지로 D1과 D2를 통해 산소를 공급해서, 모래층의 미생물에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이 필터를 규모에 맞게 맞추면, 비료를 이중보에 10배,100배,1000배를 풀어도,


그 물이 조정실에서 완전하게 필터링 되어서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 남은 잔여물을 다시 분리용 배수지에서 제거하고, 


깨끗한 물만 중력식 여과로 방출하기 때문에,


오염물질 농도가 아무리 높더래도, 처리가 가능해지는거지.


이것을 강 본류와 지류에 만나는곳에 설치하고,


지류 중간에는 침전지를 뺀 범람형 보와 여과스톤, 그리고 조정실만 만들면 되는거야.


이 조정실에는 산소공급용 배수지와 가압펌프가 필수겠지. 


가압펌프로 역류시켜 세척해야하닌깐,


이중보를 지류에 규모에 맞게 전부 설치하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기만 하면,


4대강은 청정 1급수가 될 수 있어.


하수 처리를 거친 물이 강 지류에서 한번 더 하수처리와 정수를 거쳐 강으로 유입되는거지.


여과스톤이 설치된 강에는 모래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면서,


미생물이 엄청난 양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게되지.


물만 흘러가도 산소가 공급되기 때문에, 엄청난 수질 개선 효과를 얻어,


이중보와 조정실의 한계는 끝이 없고, 


현존하는 모든 수질학적 개념과 이론을 바탕으로 한 기술을 다 접목시킬수있으며, 


자연 정수력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시설이라고 할수있어.


이중보 앞에 모래를 가득 체우고, 모래를 대체할 대체제를 체워넣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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