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짜 대인배 마음으로 재밌었을수 있지만 솔직히 결혼식 주인공은 신랑 신부인데 시어머니가 본인 동호회 사람들 데리고 와서 트로트로 장구치고 이러는거 너무 본인 욕심 아닌가..분명 해달라고 부탁한게 아니라 내가 하겠다 나섰을텐데 그거 거절하기도 어렵고 여튼 배려 부족해보여서 별로 그리고 저기 인스타에 올린 시누 나쁜댓글 흐린눈하고 칭찬 댓글에만 너무 좋았다고 댓글 다는거 보면 시댁 전체가 배려없는 사람들 같아서 나같으면 이게 잘못된 행동일수있구나 하고 창피해서 지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