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자료 조사겸 해서
작가님하고 몇몇이서 나갔는데
바닷가 근처 마을의 당제였는데
밤에 당제를 지내서 주변이 잘 안 보임
당제가 끝나고 이장님이
뒤를 돌아보면 안된다고 했다고
뒤를 돌아보면 잡귀가 붙어간다고..
다들 정면만 보고 대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그치
그게 믿든 안 믿는 잡귀가 붙는다고도 하니까 지키게 되는 ㅋㅋ
그 얘기가 이번 신작 드라마 <악귀>에도 들어가있다고
친한 스탭에게 들은 얘기
자면서 붙는 애가 아닌데 자꾸 옆에 계속 붙더라는,,
누군가 색동이불을 잡고 서 있는 거 ㄷㄷㄷㄷㄷ
옆 사람도 똑같은 걸 보고 무서워서 옆으로 붙은 거 ㄷㄷㄷㄷㄷ
근데 알고보니 거기서 남자가 여자를 이불로 눌러서
질식사 시킨 사건이 있었다고 함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