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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랑 논 후기

쓰니 |2023.06.28 06:41
조회 66 |추천 0
제가 조카하고 만나서 놀았을 때 상황을 이야기를 해보아요
조카가 옷이 없다 해서 큰 맘 먹고 옷을 4벌에서 5벌을 사줬습니다
이 다음에는 좀 서운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밥 같이 먹는데 그래도 더치페이를 할 줄 알고 카드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먹은 거까지 내버린겁니다
그래 밥까지 사줬다치자 생각을 마쳤고 같이 빙수를 먹으러 가서 빙수를 시키는데 사주면 이모가 먹고싶은 거 골라라고 하는 겁니다 옷은 기분 좋게 사줬지만 간식값이라도 사주거나 더치페이를 해야 하지 않나요?
근데 정작 조카가 낸건 택시비 한번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했어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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