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 결혼할.수.도.있지만 아직 제가 지켜보는중입니다
성향이 안맞아서요
방금 통화하는데 (가족들이랑 있는건 알고있었지만) 엄마바꿔줄까? 하더니 대답도 안듣고 바꾸더라고요
가족들이 절 너무 좋아한대요
그럼 더 눈치 챙겨야 하는건 아닌가요
본인이 편하면 나도 편한 줄 아나
똑같이 해주고 싶은데 별 타격이 없을 것 같아요
전에도 이래서 화냈었는데 또 이러네요...하아...
만나서 얘기하자고 쌩까는 중인데 뭐라고 해야 와닿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