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의 제작진들은
한국에 온 외국인들의 리얼한 모습을 담기위해
제작진들이 안 알려주고
그들의 행동을 관찰만 하는데..
(그래서 가끔 좀 답답할 떄가 있음.
예를 들어 상추쌈을 나눠 먹는다던지,
길을 몰라 헤매고 있을 때 일체 안 알려줌)
그래서 출연자와 말을 안 하는데...
그 룰을 깬 출연자가 나타남ㅋㅋㅋㅋㅋ
뉴질랜드 4형제의 아버지 ㅋㅋ
아들 말대로 아빠 성격 사교적이심ㅋㅋㅋㅋㅋㅋㅋ
말 걸면 안되는거임??
ㅇㅇ 방송 컨셉임
그럼 컨셉 바꾸면 안됨?
네...그래서 아버님만 예외로 해드렸습니다
자꾸 틈만 나면 제작진에게 다가와 대화함ㅋㅋㅋㅋㅋ
남편 찾는 아내
는 대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박찬호 서양인 버전인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