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할껀데,
이중보 앞에 물이 고이는 지점까지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수심 80%까지 모래를 체우는데,
나중에 비가 오지 않아서, 녹조 현상이 발생할때면,
조정실에서 여과스톤을 이용해서 물을 꺼내는거야.
조정실의 중력식 고속 여과기 1번 라인을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에서 깨끗한 윗물이 배수로를 통해, 중력식 고속 여과기 3번라인거쳐 강 본류로 방류되지.
그러면 이중보 지류의 수심이 낮아지고, 물이 빠져나가면서, 모래가 들어나는데,
수위를 60%까지 유지하는거야. 그러면 20%가 모래로 차있어서,
생물학적인 영양염류 분해량도 높겠지만, 햇빛을 차단되면서,
녹조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거지. 수심 60%를 유지하면서,
여과스톤을 통해 미생물과 산소를 공급하면서 영양염류를 분해하는거지.
그리고 제방 50m 뒤에 설치된 배수로를 통해 조정실의 중력식 고속 여과기 2번 라인을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이 배수로의 수위를 조정실에서 결정하는거야.
밸브를 열어 수위를 조절하는거지.
전부 방출할수도있고, 물을 일부 저장할수도있지.
이것은 이중보도 마찬가지겠지.
만약에 이중보 여과스톤에 조정실에 있는 산소 공급용 배수지에 미생물을 혼합시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펌프로 역류시키면 부력 순환이 일어나고,
모래에 있는 호기성 미생물들과 혼합된 미생물들이 영양염류나 오염물질을 제거하게 되는거지.
이중보의 수위 조절도 상황에 맞게 조정실에서 하는거야.
혁신 그 자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