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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여과스톤 설치 심화편.jpg

GravityNgc |2023.06.29 18:07
조회 27 |추천 0

 
이중보를 설치된 이후에 가뭄철에 이중보 물의 수위를 조절하는거야.


모래가 들어나도록 하는거지. 


그러면 물이 모래 사이로 들어가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도 늘어나고, 


햇빛을 차단되어서 녹조 현상이 발생하지 않지.


그리고 조정실에 있는 산소공급용 배수지를 활용해서, 


나노버블수와 미생물을 혼합해서


역류시키면서 부력 순환을 일으키는데, 


이때 제방이 무너질수가 있어.


그래서 이 제방이 무너지지 않게 여과스톤을 설치해줘야하는데,


슈퍼 콘크리트로 물이 흐르는 이중보 양 옆 제방을 보강해주고, 


위는 바이오 폴리머로 코팅해주는거지.



여과스톤의 단면인데,


a에는 왼쪽을 막았고, b는 위를 막았고, c는 오른쪽을 막았지.


이러면 제방 붕괴 위험을 막을수있어.


그리고 여과스톤으로 꺼낸 물의 유속이 너무 빠른 경우, 


유속이 빠른 지점에 소수력 발전기를 설치해서 감속 시키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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