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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마오의 은퇴 경기를 보며 울컥했다는 연느

ㅇㅇ |2023.06.30 10:26
조회 9,221 |추천 21



"그 선수가 먼저 경기를 했거든요.

제가 도착했을 때 그 선수가 경기를 딱 시작할 때쯤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이제 모니터를 봤는데,

그 선수가 제 기억에는 끝나고 눈물을 흘렸던 것 같아요."







 



"저도 그 마지막을 앞두고 있었잖아요.

오늘 몇 분만 스케이팅을 하면 저도 은퇴니까,

저도 이제 울컥하더라고요."







 



"그 마음을 너무 알겠고, 그때만큼은 뭐 라이벌 이런 걸 떠나서"







 



"둘이 계속 이렇게 같이...

나이도 똑같고, 비슷한 점이 되게 많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선수 마음을 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하다 보니..."








 



"뭔가... 저도 이제 봤는데 울컥해가지고.

어 안돼 안돼! 나 이제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이러면 안 되니까 빨리 이제 추스르고 했는데..."








 



"그 마지막에서는 그런 마음이 또 들었다는 게..."




 

추천수21
반대수1
베플ㅎㄷ|2023.07.03 10:42
둘이 사이도 좋고 괜찮은 사이였는데 미디어들이 경쟁관계 심하게 부추겨서 어색해진게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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