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개발붐일때 좀 배워뒀더니
디자이너 본업에 개발자 부업을 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달라진 걸 느꼈음
디자인 버리고 개발에 올인해볼까 하다가
디자인도 할 줄 아는 개발자라면 먹고살길은 트일것같다는 생각에
퇴근하고 집와서 공부하고 이랬었는데
포기할까 했던 순간들이 후회될만큼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중
막연히 개발이나 해볼까 하고 뛰어드는게 아니라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부터 생각하고 시작하면
분명 성공할 수 있을거임 응원응원
출처: 나 좋자고 하는 일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