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치검사'라는 일방적인 표현 대신에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정치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만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정치인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정치검사'라는 표현 대신에 현실적으로 매우 합당한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켜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저는 검찰개혁을 찬성하다가 돌연 반대하기도 했으며, 또한 저는 검찰개혁을 반대하다가도 돌연히 찬성을 하는 등등 그동안 저는 모순된 모습을 보이면서 검찰개혁에 대하여 우왕좌왕하면서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인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달달검사'(법과대학 학부시절에 법대 교수님의 강의에는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에 대한 검찰개혁은 단순한 2차원적인 접근법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3차원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어서 어쩔 수 없이 저는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이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검찰개혁뿐만 아니라, 사교육 문제도 2차원적인 단순한 접근방법이 아닌, 3차원적인 매우 고난이도의 문제해결 기법을 개발하여 사용해야 하는데 교육부장관은 킬러문항 제거를 주장하고 있어서 '풍선효과'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대우 2023. 07. 02)
윤석열 검찰총장께서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후 대선후보로 나서야 합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에 입당하거나 제3지대에 남으면 영원한 2등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원 여러분들의 전략적 수준은 윤 총장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훨씬 더 높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즉, 여당 의원들의 전략적 수준은 매우 높으므로 염려하지말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시길 바랍니다. (최대우 2021. 06. 03)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6월하순까지 입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재 임몀하신다면, 저는 저의 미력한 힘을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09)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우 2018. 05. 11)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 (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0부> - 노소영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
작성 : 최대우 (2023. 06. 30)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죽을힘을 다해서 윤석열(尹錫悅, Yoon Suk-yeol) 대통령과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 및 치료에 따른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매우 좋은 호제로 작용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北, 현정은 방북 추진에 “南 어떤 인사도 허가못해” - 매일경제 최승진 기자 (2023. 07. 01)
(중략)
김성일 북한 외무성 국장은 1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배포한 담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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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조선의 그 어떤 인사의 입국도 허가할 수 없다는 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정부의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금강산 관광지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토의 일부분이며 따라서 우리 국가에 입국하는 문제에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는 아무러한 권한도 행사할 수 없다”며 “이러한 원칙과 방침은 불변하며 앞으로도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최승진 기자(sjchoi@mk.co.kr)
[펀글] 추미애 작심발언 "尹과 갈등 당시 文이 사퇴 요구…너무 충격" - 중앙일보 하수영 기자 (2023. 07. 01)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작심발언을 해 주목된다. 그는 법무부 장관직을 물러나게 된 배경에 "물러나 달라"는 문 전 대통령의 말이 있었다면서 "매우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추 전 장관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오마이 TV’에 출연해 법무부 장관직을 그만둔 배경을 묻는 진행자 질문에 “그동안 진실을 말할 수 없는 것이 답답했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추 전 장관은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을 통해 연락을 받았다. 중간에 농간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날 자르려면 국무총리를 통해 해임 건의를 해주면 좋겠다, 자의로 물러나지 않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추 전 장관은 당시 사퇴 권고를 받은 날 검찰총장 징계 관련 보고 차 문 전 대통령을 만나 얘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당시 검찰총장은 윤석열 대통령이었다.
추 전 장관은 “저를 유임시켜야 윤 총장 징계 건이나 검찰개혁 등을 잘 마무리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지만, (장관직에서 물러나 달라는) 결론은 똑같았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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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영 기자 ha.suyoung@joongang.co.kr
(사진1 설명)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남 최인근 매니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AFP=연합뉴스>
(사진6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