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만해도 이런얘기하는사람들 우울충같고 이해안됐는데, 요즘 내가 그 우울충이된거같음..ㅋㅋ
엄마아빠로부터 도망쳐서 자취하는데
매달 월세 나가고 숨만쉬어도 돈이니까 살맛이안난다.
이렇게 돈모으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고
반찬 열심히 만들어서 기분 좋다가도
어느날 먹으려고 보면 곰팡이 피어있는게
내인생같아서 너무 암울해짐
옛날에만해도 이런얘기하는사람들 우울충같고 이해안됐는데, 요즘 내가 그 우울충이된거같음..ㅋㅋ
엄마아빠로부터 도망쳐서 자취하는데
매달 월세 나가고 숨만쉬어도 돈이니까 살맛이안난다.
이렇게 돈모으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고
반찬 열심히 만들어서 기분 좋다가도
어느날 먹으려고 보면 곰팡이 피어있는게
내인생같아서 너무 암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