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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아줌마 말 한 마디 하고 저 세상갔다.

핵사이다발언 |2023.07.02 18:29
조회 64 |추천 2

부산 시민의 아줌마 5명이 말 한마디 잘못하고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터지게 되고 대통령은 파면되게 되었다.

그 아줌마 5명은 그 말 한마디가 자신에게 죽음을 불러 올 줄이라고는 상상도 못했고 그 결과 전 세계를 깜짝 놀라는 일이 부산에 벌어졌다.

살아는 있으세요? 그 아줌마 5명 보호하면 경찰자녀들은 평생 혼자 사셔야 합니다. 전과 딱지 않아서 아빠가 아무리 부산청 고위직 수뇌부라고 할지라도 아무도 결혼 안해 줍니다.

그런데 그런 지시를 내린 사람도 부산경찰청일거거든요.

그러면 경찰관이 말 떠들게 지시내렸고 그 결과 아줌마 5명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하나 알려주지만 부산에 너무 큰 사고가 나서 언론에 완전 대서특필이 되는 사고가 발생해서 무조건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 지시내렸던 경찰관도 전부 죽었거나 아니면 교도소에서 못 나오겠네요.

이 사고 때문에 대통령이 파면되었으니까요.^^

부산경찰관의 잘못된 판단 하나가 부산을 초토화 시키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억울하시면 지금이라도 고소해도 됩니다.

부산경찰청장은 100%파면되고 대통령은 대국민 사과를 하게 됩니다.

그러길래 왜 무책임 한 짓을 했다가 본전도 못 찾고 부산경찰청 수뇌부 딸들은 결혼도 못하게 되었을까요?

하나 알려주지만 그 남편되는 사람이 나중에라도 알아도 이혼할려고 할거다. 그건 법적인 걸 떠나서 경찰수뇌부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내가 니가 어느 경찰서에서 했다면 민원실에 가서 완전히 다 때려 엎고 나오면 되는데 너는 신원도 안 밝혔지요?

그 책임을 묻게 하기 위해서 1배수의 사고가 정확하게 사건이 3배가 커진거다. 정확하게 사건이 3배가 커졌다.

니가 그렇게 하고 도망갈려다가 경찰관이 징역15년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질렸기에 큰 사고를 친거다.

그 부산 수뇌부 아빠들 자녀 죄짓고 나한테 오지마세요. 머리 쓰는거 다 보이니까. 어차피 내를 봐도 다른 사람이랑 결혼 해도 나중에라도 이혼하자 한다. 내한테 와서 될 일이 아니다.

그 아줌마 5명이 대통령 파면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었다. 그 결과 이춘재 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벌어지게 된거다.

경찰관이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큰 사고쳐져서 나라가 망한 케이스가 된거다.

"내가 언제요?" 라고 할려고 했던게 대형사고가 터진 가장 궁극적인 이유다. 사건이 10년동안 계속 발생하니까 대형 사고를 쳐놓고도 못 들어가죠? 그러다가 경찰고위직 수뇌부 자녀가 사고치고 경찰대 수석들이 사고치고 현직 여경들이 사고쳐서 청와대가 계속 긴장하게 된 이유다. 10년동안 계속 사고가 발생하니까 수사를 안 했다고 할 수도 없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자나요. 안했다고 하면 경찰관들은 직무유기를 저질러서 파면되고 교도소를 들어가야 하니까요. 살아있는 증인들이 있다.

그게 싫으시면 합법적인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 해 놓으세요. 범죄자가 사고치면 경찰관이 잡아주지만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사고치면 누구한테도 도움을 청할 수가 없다. 그게 법적인 허점이었다.

아마 너네가 수사 중에 사람이 죽는 일이 발생했다면 경찰관은 징역 15년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른게 맞다. 수사 중에 사람이 충분히 죽을 수도 있는 짓을 한거였다.

전국의 경찰중에 애가 큰 시험을 보러가는데 그걸 알고 작정하고 떨어트리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그 이후 사건은 정확히 3배나 커졌다. 그 사이에 사람은 계속 죽어나갔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경찰관은 수사 중에 사람 죽이는 일을 벌렸다가 지금 멀쩡한 사람이 죽고 있는거다.

사람 죽어나가는 꼴 보기 싫으면 빨리 법적인 제도 마련 하세요.

모든게 정상으로 판단이 되는데 이렇게 큰 사고가 벌어졌다고 하는데 그 책임을 저한테 돌리겠습니까? 아니면 승진에 집착하다가 큰 사고를 낸 경찰청에게 돌리겠습니까?

혹시 어느 한 청년의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올거 같으세요? 아니요. 경찰청이 승진에 집착하다 나라를 망하게 한 최대 오욕사건으로 나올거다.

왜냐면 이 사건이 터지면 각종언론사에서 대서 특필 기사를 내는데 그 사람의 성장과정을 뜯어보게 되는데 언론사에서 "지금 이런 사람이 아닌거 같습니다." 이런 말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경찰청이 엄청난 역풍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진짜 감당이 안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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