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부터 학교생활 좀 못하는 것 같아보였는데
어떤 애 죽이고 싶어서 가방에 칼 숨겨서 갔대 자기가 직접 스토리올림 ㄷㄷ
근데 내 친구가 죽이고 싶어하던 애가 내 친구 가방에 칼 보고 여기저기 학교에 칼 가져왔다고 무섭다고 소문내고 낄낄대고 친구학교 예고라서 동네에 있는 ㅈㄴ 큰 대형학원에 전부 다 다니거든?(반 애들 5명 빼고 다 같은 학원다닌다고 함) 학원에서도 쌤들한테 소문내고 다녔는데 내 친구가 칼 꺼내면서 니네 한 번만 더 나대면 찔러죽여버린다 ㅇㅈㄹ해서 낄낄댄 애 엄마가 내 친구 퇴학처리하라고 개난리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