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써둔 가사가 몇 개 있어요
<총각김치의 사랑> 이라는...
(진솔하게 설명 시작)
총각김치가 총각이잖아
이 총각이 배추라는 애랑
사랑에 빠진 거야. 그래서 열무를 낳았어
첫째가 열무고, 둘째가 갓이야.
총각김치랑 배추김치가 사랑해서 결혼을 했어.
그래서 열무김치도 낳고 갓김치도 낳는 그들만의 사랑 얘기에요.
- 그럼 깍두기는요?
어디서 데려왔어, 깍두기라서.
- 와, 그거는 정말 예술적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