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재주가 없지만 이런일들이 있다는것에 대해 너무 속상하고 이에대한 결과들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맞습니다 제목처럼 당당한 부정수급자입니다.이일은 100% 실화이며, 제가 현재까지도 겪고있는 일입니다.글쓴이는 A씨. 상대방은 B씨라고 칭하겠습니다.A씨가 살고있는 아파트에 B씨 가족이 이사를 오며 이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문제는 층간소음으로 항의를 하러 온 B씨.. 소음측정결과는 미초과가 나왔지만 B씨는 도가 넘는 행동으로 저와 쌍방폭행으로 벌금형을 받게됩니다.이후 이사건으로 인해 B씨에 대해 접근금지 가처분 재판을 하던중 B씨는 아파트 거주자가 아닌것으로 확인되며 기초수급자라고 자신이 법정에서 밝힙니다.맞습니다. 부부인줄알았던사람은 15년전 이혼한사람들..남남이었습니다.이후 부정수급자라고 의심되어 신고... 조사기간 약 1년. 판결결과기간 2년 약 3년의 시간이 흘러B씨는 부정수급에 대한 벌금형을 받게됩니다.하지만 B씨는 현재까지도 기초수급자자격이 유지가 되고있었습니다.도청 복지과의 답변은 부정수급으로 벌금을 받더라도 기초수급자 자격이 박탈되지는 않는다.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B씨는 부정수급에 대한 벌금과 환수금액에 대해 손해배상을 저에게 청구하였습니다.반성의 기미는 커녕 부정수급에 대한 죄를 인정하지 않는것에 대한 이유였습니다.법정진술중 제네시스 G80렌터차량을 몰고다니는 것에 대해 이유를 묻자전처가 원래 탈려고 했는데 불안감과 정신적 문제가 있어서 자신이 타고다닌다고 하였습니다.하지만 전처는 혼자서 잘 돌아다닐만큼 전혀 문제가 없는 사람입니다.또한 자신의 딸이 정신적문제, 면접교섭을 위해서 집을 출입한다는 진술이었습니다.자신의 딸은 현재 명상을 하며 힐링을 하고있다며 주장하였지만딸의 인스타그램에서는 현재 일본 콘서트를 방문하며 해외여행을 즐기며 정신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지만B씨는 오히려 남의 인스타그램을 해킹을 하여 자신들의 사생활을 들추고 있다며 주장하였습니다.또한 형편이 어렵다며 법정내내 어렵게 지낸다 힘들다등등 자신과 전처,딸의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였지만, 딸의 잦은 해외여행, 전처의 개인사업, B씨는 골프를 치러다니는등.전혀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저는 권익위를 통해 한번더 부정수급의심에 대해 신고를 하였습니다.그리고 며칠뒤, B씨는 주차장에서 차량으로 제 차량을 막고 저에게 다가와 "네가 또 신고했냐?"며 욕설과 죽인다며 협박, 접근금지가처분 법정진술에 대해 면담을 강요하는등 이상행동을 보였습니다.4월에 경찰청과 도청에 부정수급에 대한 조사가 이관되었으나 현재까지 어떠한 진행상태를 알수가없습니다.이렇게 우리의 세금이 또 사라지고있습니다.앞전의 부정수급 환수액 470여만원은 이미 써버리고 없기 때문에 환수도 못한다고 들었습니다.영상, 법정진술서 모두 가지고있지만 공개하기엔 너무 개인정보가 많아 올리지 못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