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가수 유랑단> 광주여고편에서,
공연 후에 간단히 상담에 응해주는 코너를 했음
첫번째 사연 : 꿈이 음악 쪽인데, 돈을 못 벌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꿈이 음악이야? 돈을 버는 거야?
음악이요!!!
근데 왜 돈 버는 걸 걱정하지???
부모님 때문에......................
"부모님 인생을 사는거야?
네 인생을 사는거야?"
역시 횰 bbbbb
사실 부모님도 생각하고 돈도 생각하는 거 맞는데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같이 있던 보아가
돈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자,
*결론*
돈이 되는 음악을 하자!
두번째 사연 : 반장인데 어떻게 잘 이끌 수 있나요?
잘 이끌고 싶다는 고민 사연에
"반장은 이끄는 게 아니라
뒤에서 밀어주는 거라고 생각해"
예전에 이효리가 아이한테
'뭘 훌륭하게 커 아무거나 돼' 라고 말한거부터 존멋탱 ㅠㅠ
별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툭툭 던지는 말이 다 멋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