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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에서 벌어졌던 실화(프로파일러와대화)

핵사이다발언 |2023.07.06 23:46
조회 1,936 |추천 2

오늘 경찰관들을 초토화 시키는 말을 하였다.

"경찰청에는 대게 3명의 프로파일러가 있다. 이 정도 사건이면 반드시 프로파일러가 개입되게 되어 있다."

"검찰청에서 2차 수사를 하게 되도 범죄심리분석관이 반드시 개입되게 되어 있다."

그런데 한방에 경찰관들 얼굴 다 벌게 지게 만들었다.

왜냐면 프로파일러가 "이 사람 정상입니다. 사이코패스 지수도 없고 너무 정상입니다."라고 말할게 뻔하거든.

심지어 그 프로파일러 조차도 경찰내부에서 문제를 일으킨게 맞다고 인정할게 뻔하거든요.

경찰내부에서도 내부문제를 인정해야 하는 거다.

다 뻘게졌지? 걔도 그만큼 알아봤다는 거다.^^

이제 경찰관들 어떻게 로비를 하고 자녀를 경찰을 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는지 다 알아냅니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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