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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제가 맘충인가요?

ㅇㅇ |2023.07.07 03:55
조회 244,836 |추천 933

딸래미 폰 잃어버린거
어떤 착하고 순수한 학생들이 주워서
땡볕에 40분 기다려서 건내주려 했더니
차에서 내리지않고 보상도 없이 창문띡~ 열고
고마워~ 하고 끝! 남편한테 욕먹고
200개넘는 댓글에 옹호댓글 한개도 없고
욕 뒤지게 쳐먹고 글삭튀..
글삭튀 할줄알아서 원본지킴이함
베댓 대댓에 기다려줄수있지
엎드려절해야 했었냐며 아주뻔뻔함의 극치를 보임.
내 개인적으로 어이없고 예의매너없는 레전드글임
자식 어떻게 키울지 뻔히 보임
박제하고 싶고 잊혀질만 하면 꾸준히 올리고 싶음

추천수933
반대수10
베플ㅇㅇ|2023.07.07 07:29
하루 종일 싸웠다는 거 보니...본인의 무례한 행동이 왜???? 잘못된 건지 전혀 모르는 사람 인 듯 싶다.
베플ㅇㅇ|2023.07.07 10:41
올해 봄에 민속촌에서 아이가 잃어버린 핸드폰 주워서 관리실에 가져다 주려고 가는데 전화와서 받아보니 찾으로 온다며 기다리라더라. 한 20분 기다린 것 같음. 전화 온 사람은 여자였는데(엄마인듯) 온 사람은 남자임. 애 아빠라는 사람이 손 하나 불쑥 내밀어서 틱 받고 가던데? 우리 신랑도 보고 뭐 저런 개 싸가지가 있느냐고 찾아주지 말걸 그랬다 얘기함. 그날 추웠거든. 뭘 바란게 아니라 감사합니다. 정도의 인사는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냥 이건 애 엄마 아빠 어느 성별의 문제는 아니고 그냥 배워먹은 싸가지가 그런거임. 대체 애들한테 뭘 가르치려는지 원
베플ㅇㅇ|2023.07.07 07:01
당근거래나가면 차안에서 창문 쏴악 내리고 손만 내밀어서 받아가는 건방진년들이 너같은 부류였구나~
베플남자ㅇㅇ|2023.07.07 09:57
아이스크림 가게에 맡겨놓을수도 있었을텐데 어린애들이 땡볕에 1시간 가까이 왜 기다렸겠니 그애들은 니덕분에 선의를 베풀면 바보되는 거라고 뇌리에 박혔을꺼다 끼리끼리는 과학인줄 알았는데 남편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이번생은 ㅆㄹㄱ 처리꾼으로~ 맘으로써 충짓을 한게 아니니까 맘충아님 베댓처럼 그냥충임 아니지 충들도 기분나쁘것다 충보다못한 ㄱㅆㄹㄱ
베플남자ㅇㅇ|2023.07.07 14:31
첫경험이 무서운게 저 학생들은 이제 분실물 보게 되면 그냥 놔두고 오게 된다. 그러면 저 휴대폰은 해외 여행을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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