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직접 적은 메시지카드와 함께
직접 만든 식혜를 배우 윤세아, 오나라에게 준 적 있는 염정아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 팬이 '언니가 만든 식혜 먹고 싶다'고 하니까
'하루에 세 병 밖에 못 만들어..ㅠ 내가 부지런히 만들어서 보내줄게' 하고서
정말 팬 분에게 직접 만든 식혜를 보낸 염정아
근데 지금도 만든 식혜를 주변 사람들에게 주는 듯
고민시
박준면
하루에 3개만 만들 수 있다고 했었는데...
같이 영화 <밀수> 찍은 감독이랑 배우들한테도 돌리고 있나 봄ㅋㅋ
직접 적은 메시지에 '식혜장인'이라고 적혀있는데
이쯤되면 식혜장인 ㅇㅈ
참고로 제 주소는요 ... 서울특별시 강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