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편지> 조함덕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선우
3100원 때문에 해고 당한 짠내나는 버스 운전 기사
<검법남녀> 김준태
<계룡선녀전> 박신선
<스위트홈> 최윤재
<조선 로코 녹두전> 연근
사정상 여장을 한 녹두에게 첫 눈에 반해 직진하는 직진남
<꼰대인턴> 오동근
<오케이 광자매> 변사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양용철
<모범택시 2> 빅터
등등을 연기한 배우 고건한
(본명 김민규
2019년까지 본명 김민규로 활동하다가 활동명을 고건한으로 바꿈)
연기할때마다 목소리, 걸음걸이 모두 다르게 연기해서
동일인물인거 모르는 사람 많음
선이든 악이든 연기 엄청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