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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 마다 초면이라는 배우

ㅇㅇ |2023.07.07 15:06
조회 11,066 |추천 60

 


<생일편지> 조함덕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선우 


3100원 때문에 해고 당한 짠내나는 버스 운전 기사









 

 



<검법남녀> 김준태






 



 



<계룡선녀전> 박신선








 

 



<스위트홈> 최윤재








 

 


<조선 로코 녹두전> 연근

사정상 여장을 한 녹두에게 첫 눈에 반해 직진하는 직진남







 

 

<꼰대인턴> 오동근









 




<오케이 광자매> 변사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양용철









 




<모범택시 2> 빅터













 

 



등등을 연기한 배우 고건한 





(본명 김민규

2019년까지 본명 김민규로 활동하다가 활동명을 고건한으로 바꿈)









연기할때마다 목소리, 걸음걸이 모두 다르게 연기해서

동일인물인거 모르는 사람 많음


선이든 악이든 연기 엄청 잘함








추천수60
반대수1
베플ㅇㅇ|2023.07.10 09:32
구미호에 장산범 추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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