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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미스들 이혼남 OK!

골드 미스 |2009.01.13 15:01
조회 2,448 |추천 0

최근 골드 미스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여성들의 결혼시기가 늦어 지고 있자나요

주위에 봐도 왠만큼 직장있고 경제력 있으면서 자기 생활 즐기는

여성분들이 많은데 이분들이 30대 중반이 넘어 결혼을 결심할 때

소위 말하는 돌싱남과 결혼하는 비율이 늘고 있다네요 ㅋㅋ

 

하긴

주변에 봐도 30대 중반까지 초혼인 남성분은 많지 않고

그렇다고 눈높고 까다로운 골드 미스들이 한참 연하를 만나기도

눈에 차지 않고

 

그래서 한번의 이혼의 아픔은 겪었지만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서로의 일이나 개인적인 부분에서 이해 해 줄수 있는 돌싱남이

매력적인 신랑감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여러 결혼정보 업체에서도 이들간의 성혼 비율이 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혼남에 대한 사회적 편견도 많이 와해 되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이혼을 겪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남성을 가리켜 리본족 (RE born:다시 태어남)

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결혼을 함에 있어서 자신들과 유사한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을 선호하다 보니

앞으로도 점점 이런 비율은 늘어 날것같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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