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세달?
한달은 진짜 죽을듯 힘들었고
또 한달은 가슴이 너무 먹먹하고 외로웠어요.
남은 한달은 내가 다 잊었구나 그냥 추억이구나 하고 가끔 생각이 날 뿐 다 이겨냈다고 생각하며 살았어요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겼는데 갑자기 한달만에 전 애인이 꿈에 나오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근래 3일? 다시 생각이 많이 나고 sns를 계속 들어가보고.. 제가 왜 이러는지..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했고 많이 지났다고 생각해서 이제야 약이 듣는구나 생각했는데
제가 힘들어지고 다른 일로 스트레스 받고 이걸 이야기 할 사람이 없고 기댈사람이 없다보니 다시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