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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가게앞에 음식두고 절하는 사람(?)

뭘까 |2023.07.09 02:48
조회 47,541 |추천 69
화력이 제일 좋다고 해서 올려봐요

동네에서 가게를 하고있는데요 새벽에 외출 다녀오다가 보니 가게앞에 누가 음식을 두고 갔더라구요
그래서 누가 두고 갔는지 보려고 cctv를 보니 가게 오던 손님이 맞고 아는 사람인데 싸우거나 한적은 없고 감정이 좋고 나쁘고도 없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가게앞에 음식을두고 절을 2번하고 가더라구요
뭘까요? 너무 찝찝해요
이런쪽으로 잘 아시거나 겪어보신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추천수69
반대수4
베플쓰니|2023.07.09 11:09
제 생각도 그래요. 귀신을 봤고, 그냥 보고 지나치기 그래서 음식 가져다 준 듯. 혹시 연락할수 있음 연락해서 여쭤봐요
베플ㅇㅇ|2023.07.09 15:49
보아하니 양밥도 아니고 저주도 아닌 일종의 제사로 보입니다. 상차림을 보니 생전 좋아하시던 거 간소하게 차려놓고 혼자 제사 지내는 거고요. 글쓴님 상가 터가 본래 묘자리였거나 그 부근에서 누군가 돌아가셔서 부득이하게 거기서 제사 지내는 것 같습니다.
베플ㅇㅇ|2023.07.09 03:50
절2번은... 죽은 사람한테 하는거자나요...? 뭐야 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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