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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준 대표는 진짜..

ㅇㅇ |2023.07.09 13:58
조회 500 |추천 13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소속 가수 피프티 피프티와 갈등을 겪고 있는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에 대한 미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신을 그룹 JBJ의 해외 팬미팅을 진행했던 업체의 대표라고 밝힌 A씨는 8일 유튜브 댓글을 통해 전 대표를 응원하며 비화를 전했다.


A씨는 "전 대표님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대표님의 소속 가수가 있던 JBJ라는 그룹의 첫 번째 해외 태국 팬미팅을 진행했던 업체 대표"라고 말문을 열었다. 과거 전 대표는 6인조 프로젝트 보이그룹 JBJ의 멤버 노태현의 소속사였던 스타크루이엔티의 대표였다.

이어 A씨는 "당시 초면인데도 불구하고 전 대표님께서 홍삼세트를 주셨다. 우리 멤버들 공연 잘 준비해 줘서 고맙고 해외에서 고생 많을 텐데 작지만 준비했다고 하시면서 공연 잘 마무리되도록 잘 부탁한다고 하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25세나 어린 저에게 꼬박 대표님이라고 호칭해 주셨던 좋은 분으로 기억하고 있다. 전 대표님 꼭 사건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하겠다"며 응원을 보냈다.












아니 왜 파도파도 미담인데?...
안성일 파렴치한 놈아
피프티피프티고 안성일이고 간에 응당한 처벌 받았으면 좋겠다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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