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돈 못 벌게 하려는 거야."
핵사이다발언
|2023.07.09 20:07
조회 2,951 |추천 3
경찰관님 제가 돈을 벌고 도망갈까봐 두렵습니까?
왜요? 나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거 아는데요. 너는 출국 금지도 못시켜요. 출국금지 시키면 너네 경찰서 가서 서장 죽입니다. 나는 서장 죽이고 와도 됩니다. 경찰서장이 범죄를 저지른 상태기 때문에요.
너는 그런 사이코패스 같은 정신을 어디서 배웠니?
회사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같은 직원이 왔다."
그런데 나는 그 여직원이 누군지도 모른다. 그러면 나는 인지를 못 한 상태인거다. 그런데 내가 벌벌 떨어야 하는 이유가 없는거다. 왜냐면 불안이라는 감정은 인지를 해야 불안이라는 감정이 생기는 거든요.^^
그러면 너는 내를 통해서 그 여자를 아는거네? 나는 모르는데 너는 그 여자를 어떻게 알아요?
그 여자를 특정했으니까 알겠죠. 나는 이 여자가 우리회사 직원이라서 좋네 라고 했는데 무당이 일부로 벌벌 떨게 만드는 상황을 만드네요. 왜 그러세요? 이유가 뭐세요? 그래서 회사까지 당황시키게 만드세요?
왜? 도망 못가게 잡아 둘려고 그렇게 고생하는데 그게 무슨 상관이죠?
10년동안 미행한다고 고생했다. 하나라도 더 막아 보려고 "청와대"까지 거론 하면서 취직시켜 줄께 하는데 나는 이미 취직을 했다.
내가 말햇자나. 청와대 바라는거 없으니까 내가 하는 일이라도 막지 마라고 하는거다.
참 경찰 그리고 검찰 생각하는 생각이 참 희안하다.
왜요? 맨날 편의점에서 알바 하면서 같이 비웃고 싶으세요? 그렇게라고 해야 내가 도망 못가서 여유롭고 편하게 수사하고 싶으세요?
그래서 회사에서 악착같이 일 배울려고 하는 애를 망칠려고 하세요? 그러니까 대형사고를 치지요.
안 하려고 대충 하려고 하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하려는 애를 망친다고요.^^
내가 볼 때는 윤짜장도 곧 파면되는 거 같다. 그래서 그러는 거 같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이 안 참으면 나라 망하는거다.
그래서 경찰청장 딸도 죽었고 경무관 딸도 죽었다. 진짜 죽었다.
밖에 똑같은 고통 받기 싫으면 사찰에서 고문하는 사람있다. 죽여라. 그 사람 찾아서 무조건 죽여라. 죽여도 니 교도소 안들어간다.
1급 중앙정보부 무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