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부러 살찌운거 ㅈㄴ 후회함ㅋㅋ
ㅇㅇ
|2023.07.09 20:35
조회 5,544 |추천 5
중3때 학교에 ㄹㅇ 하시모토 칸나 닮은 하얗게 생긴 여자애가 있었거든 근데 그 애가 사알짝 살이 있는 편이었음 객관적으로 막 통통하다기보단 걍 마시멜로 같은 느낌... 근데 내가 166/43이었어서 그게 예뻐보여서 살을 찌움ㅅㅂ 살을 찌우다보니까 입이 터진거임 그래서 고1때 166/50으로 입학함.... 근데 고등학교 3학년 동안 8키로가 찜..... 166/58됨 근데 원래 마른 체형에서 살 찌다보니까 팔다리는 얇다는 소리 듣고 날 40키로대로 아는 사람도 많았음 근데 얼굴이나 등, 배, 허벅지는 ㄹㅇ 개쪘음......... 수능 끝나고 눈물의 다이어트 끝에 166/50까지 뺌.... 애들이랑 약속도 많았는데 이 정도 뺀거에 ㄱㅅ함 지금도 식단하면서 다이어트 중임.... 걍 속세의 맛을 모르고 개말라로 살아갈걸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