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잘 안씻고 냄새나거나 갑분싸 될만한 말같은거 하지는 않고 쉬는시간에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조용히 공부나 학원숙제만 하거든?근데 자리 바꾸려고 뽑기를 했어 근데 내 짝꿍이 바로 인상쓰더니 다른친구한테가서 짝꿍이 좀 그래.. 라면서 싫은티를 팍팍내는거야 수행평가 할때도 나랑 짝꿍된게 그렇게 싫은가 투덜대고 엎드려서 자더라고
걔 다른 친구가 와서 야 땡땡땡(짝꿍이름)!! 화났어? 삐졌어? 라고 물어보니깐 그렇다는거야 나때문에 수행평가도 망친것처럼 얘기 하더라고 순간 울컥했어 찐따인 얘들 보면 무슨 생각 들어? 그렇게 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