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랄걸 바래라. 내가 니 취직 왜 시켜주노?"
핵사이다발언
|2023.07.10 22:51
조회 817 |추천 1
"진짜 바랄걸 바래라. 내가 니 취직을 왜 시켜주노?"
나는 니가 취직을 말했다는 니가 잘못한 게 그 행동이라서 그랬던 것이다.
내가 진짜 목숨걸고 인생을 다 걸고 한 소리 하는데 나는 청와대 바란 적 없다. 청와대는 니가 언급한 거다.
나는 니가 그 달콤한 거짓말을 하는 이유도 알고 왜 그러는지 안다. 그런데 니가 그 거짓말을 할 때마다 사람이 죽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달콤한 너의 거짓말을 믿어주는 척 하면서 너를 망하게 하고 있었지.
그런데 나는 그걸 뒤집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단다. 왠 줄 아는가. 갑자기 미친듯이 죽일려고 하다가 "경찰 딸이 엮여 버리니까 너의 행동이 바뀌기 시작했거든."
미친듯이 죽일려고 하던 놈이 갑자기 "원하는 게 뭐냐?"고 하면서공격하던 자가 깨갱하는 모습을 봤거든.^^
그래서 너는 그게 못 마땅해서 결국 동료까지 개박살을 냈던 거지. 그래서 갑자기 경찰관이 절대로 받을 수 없는 문자를 받게 된거다. 그러니까 딸을 죽이듯이 패 죽이죠.
나는 너의 달콤한 거짓말도 믿을려고 했다. 사실은 믿었다기 보다는 생존전략이었지.
그래서 그 사이에 나는 다른 작전을 펼치지요. 그 결과 부산경찰청 수뇌부 자녀들이 다 엮인거다.
나는 니가 수사를 할 때마다 심장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왠 줄 아는가? 니는 몰래 알아보는데 갑자기 자기가 수사하는 경찰청의 고위직 자녀들이 사고를 쳤다는 사실이죠. 나는 총경인데 내보다 높은 치안정감 자녀가 사고를 치면 도대체 어쩌겠다는 거니? 총경이 치안정감 딸을 수사하니?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가?
억울하실겁니다.
제발 부탁하는데 니 취직 안바라니까 내가 안에서 일하는거 막지마라. 그것도 억울하세요? 그러니까 결국 경찰관이 보복을 당하는 거다. 결국 자녀들이 자살을 해버리는 거다.
근데 진짜 죽었단다. 그래서 그런다. 사람들이 아무리 미쳐도 사람이 죽었다는 말은 절대로 안한다. 진짜 이 말은 함부로 하는 말이 아니거든.
대통령이 파면 될 정도면 위에서 무조건 다 죽여라고 한다. 내가 볼 때는 경찰청이 미친 짓을 해서 위에서 다 죽여라고 했네요.
경찰집안도 압박이 들어오고 집안 분위기가 삭막해지니까 결국 집안이 박살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경찰관이 사람을 죽이는 일이 발생하고 그런 일이 벌어지죠.
하나 알려주지만 강력계나 폭력계형사 한테 그 짓하면 그 사람은 사람 죽입니다.
"원하는게 뭐냐?"이 단어는 어디서 나왔는지 아는가?
너네들 예전에 기자들이 경찰관들한테 집요하게 묻다가 갑자기 약점 잡히니까 "원하는게 무엇이냐? 뭐 도와줄거 없느냐?"라고 했던 이 단서들이 나한테는 확신이 들게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