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예고편에서
위풍당당하게 등장한 박나래
쉬는 날을 맞아 집 정원 잡초 사냥을 하는듯
(여기서부터 약간 뭔가 익숙한 느낌이 나서 뭐지..? 뭐지..? 하면서 봄)
멜빵바지..?
잔디깎기기계까지..?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라고 느낌
이거 중산층 백인가족 나오는 미드에서 많이 봤는데....ㅋㅋ
더우면 쿨하게 잔디에 물 주다가 머리에도 뿌리고
그리고 목마르면 쿨하게 술 한 잔 말아마시고
(정확하진 않으나 복분자주+사이다 라는 얘기가 있음)
물 뿌리고 술 마시는 게 굉장히 호탕한 것이
캘리포니아쪽보다는 텍사스쪽 너낌 나네.. 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역시 바베큐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