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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김봉숙

Kbs |2023.07.12 01:30
조회 13,232 |추천 106
상처가 되는 댓글도 있었지만…ㅜㅜ
우리 귀염둥이 봉숙이를 예뻐해주시고 귀여워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뭉클하고 그랬습니다ㅜㅜ 울컥…ㅜㅜ
정말 감사합니다!
봉숙이는 올해 8살로 이제는 노견이 되었고,
하루 하루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내 옆에서 편하게 자고 있는 봉숙이를 보면 미소가 지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아이와 헤어져야되는 순간을 생각하면…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이 아이의 세상은 온통 저 일텐데… 그 사랑만큼 나도 사랑을 준 게 맞을까? 행복한 기억만 있을까?
하루하루 많은 생각을 합니다.
더 최선을 다해서 사랑해주고 행복한 기억을 남겨줄께요!!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봉숙이한테도 얘기 전해주었어요!!
우리 봉숙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칭찬 많이 받았다구용 ^-^
귀염둥이 김봉숙 사진 올립니다!! ❤️
(이어지는 판으로 1,2,3편을 연결하고 싶은데…
혹시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이불 덮어주니까 스르르 눈이 감기는 김봉숙



모자쓰고 어리둥절한 김봉숙
한번 털면 바로 벗겨져서 제가 급하게 잡았습니다 ㅋ



엄마 밥먹는 동안 뭐라도 주지 않을까… 아련한 김봉숙



미용 후에 미용실에서 증명사진 찍은 김봉숙



간식 잡은 손이 너무나 야무진 김봉숙



엄마 퇴근했는데… 고개만 까딱하는 김봉숙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ㅋ ㅋ 확대하고 찍어서 화질은 별로에요 ㅋ ㅋ 느낌만 같이 느껴주세요 ㅋ ㅋ ㅋ ㅋ ㅋ



설빔 입은 김봉숙



간식을 계속 갈구하는 아련한 김봉숙



내 앞에 누워서 자는 김봉숙 뒤통수



아가 김봉숙




추천수106
반대수7
베플ㅇㅇ|2023.07.14 18:08
상처받는댓글들 신경쓰지마요 ㅋㅋ관종들이라 ㅋㅋ강아지너무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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