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되는 댓글도 있었지만…ㅜㅜ
우리 귀염둥이 봉숙이를 예뻐해주시고 귀여워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뭉클하고 그랬습니다ㅜㅜ 울컥…ㅜㅜ
정말 감사합니다!
봉숙이는 올해 8살로 이제는 노견이 되었고,
하루 하루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내 옆에서 편하게 자고 있는 봉숙이를 보면 미소가 지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아이와 헤어져야되는 순간을 생각하면…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이 아이의 세상은 온통 저 일텐데… 그 사랑만큼 나도 사랑을 준 게 맞을까? 행복한 기억만 있을까?
하루하루 많은 생각을 합니다.
더 최선을 다해서 사랑해주고 행복한 기억을 남겨줄께요!!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봉숙이한테도 얘기 전해주었어요!!
우리 봉숙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칭찬 많이 받았다구용 ^-^
귀염둥이 김봉숙 사진 올립니다!! ❤️
(이어지는 판으로 1,2,3편을 연결하고 싶은데…
혹시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이불 덮어주니까 스르르 눈이 감기는 김봉숙
모자쓰고 어리둥절한 김봉숙
한번 털면 바로 벗겨져서 제가 급하게 잡았습니다 ㅋ
엄마 밥먹는 동안 뭐라도 주지 않을까… 아련한 김봉숙
미용 후에 미용실에서 증명사진 찍은 김봉숙
간식 잡은 손이 너무나 야무진 김봉숙
엄마 퇴근했는데… 고개만 까딱하는 김봉숙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ㅋ ㅋ 확대하고 찍어서 화질은 별로에요 ㅋ ㅋ 느낌만 같이 느껴주세요 ㅋ ㅋ ㅋ ㅋ ㅋ
설빔 입은 김봉숙
간식을 계속 갈구하는 아련한 김봉숙
내 앞에 누워서 자는 김봉숙 뒤통수
아가 김봉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