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에 낙?을 찾아줘,,,,
나는 대체 뭘 잘하고 어디에 소질있으며
머가 관심있는지
내가 관심있는건 그냥 이쁜것들? 이쁜인테리어.. 와 저거 이쁘네 내방도 저랬음
이쁜 옷 와저거 이쁘네 사고싶다. 이쁜그림 와 저거 이쁘네 나도 잘그렸음 좋겠어
멋지게 성공한 사람을 보면 와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
어느순간 성공지침서를 모으고 있는 나를 발견,,,
영어 잘하는 한국인 외국 바이어들과 계약건 따냈으면
와 나도 외국계 기업에서 유능한 직원이었으면 좋겠따.. 어느순간
영어 책을 들고 눈감고 외우기 시작...
'경매로 10억 모았어요' 나도 경매나 해볼까? 아..난 소심해서 발품 팔진 못해....
또 포기하고.... 세상에나 ........... 저에겐 정말 신이 주신게 뭘까여?
여러분들은 적성에 맞는 일을 하거나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까??
그저 인터넷 검색하고 쇼핑몰 보다가 하루를 끝내는 저는 너무 한심합니다.
사주를 보면 간호사해야 될 팔짜.. 저는 피도 싫고 주사도 싫고 전혀 관심없고,,
지금도 남이 시키는 지시대로 월급 받아가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사무실 여직원..
상무님이 사무실 방을 열어도 제 이마에는
'여직원' ....여....직....원.... 제이름도 아닌 그냥 여직원입니다...
이렇게 5년 6년을 보냈구요... 도전하고싶어요.무언가를.....
좋아하는걸 찾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