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고 조용한편인데 리액션도 넘 느리고 아예 없을때도 있고 피드백이 없음
그냥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서 같이 있어도 뭔가 떨어진 느낌
티키타카 잘 안됨. 자기 감정표현은 확실하고 계산적임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나뉘어서 대하는 태도가 확 차이남
단체생활하는거 몹시 불편해하고 누가 자기를 챙겨줄려하면
오지랖이라고 여겨서 싫어하는것같음
딱히 눈에 띄지 않으려함. 매일 움츠려들고 위축되어 있어보이며
음침한데 본인은 모르겠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