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 -> 정승환
정승환 선배님 노래를 들으면서 힘도 많이 얻고
(저도) 그렇게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더 연습을 했던 것 같다
이안 -> 방탄소년단 뷔
그 특유의 분위기와 무대에서의 표정이 너무 좋으셔서
타쿠마 -> 방탄소년단 지민, 샤이니 태민
표정과 무대 표현력이 뛰어나서 본받고 싶다
도현 -> 엔시티 재현
무대 위에서의 분위기와 아우라를 배우고 싶다
준우 -> 엑소 카이
저에게 많은 영감 (을 주시고) 과 멋진 춤을 봐와서
지은호 -> 엔시티 마크
특유의 힙합스러운 느낌이 멋있어서 따라하려고 열심히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
카엘 -> 아스트로 차은우
가만히 있어도 풍기는 아우라를 본받고 싶어서
은섭-> 아스트로 산하
기타를 치면서 어쿠스틱한 노래를 부르시는 게 너무 멋있었고
저도 그렇게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서로 한 명도 안 겹치는 거 신기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