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매번 손절당했거나 손절친 또는 나 왕따 시켰던 애들 대부분 E임
그래서 E에 대한 관점이 썩 좋지 않을 수 있음 주의
ENFP 착할것같긴한데 가끔 가볍고 그냥 너무 나대서 내가 뻘쭘해질때가 많음 그것빼면 세상 착하고 귀여움
ESFP 얘도 순하긴한데 어쩔댄 기분파 심하고 남미새스러울때가 많아 어떤 엣프피는 대놓고 친구VS애인하면 애인..이래서 충격먹음 뭐 그럴 수 있다지만
ESTP 내 삶의 악 .. 솔직히 대부분 나 따돌리고 괴롭혔던애들 이 MBTI라 그리 좋은 말은 오고가지 않겠지만 그냥 왠지 이유없이 싫음.
좋게 볼려해도 사상이 개빻았음. 양아치 마인드라 그냥 대놓고 싫은티낸적있을정도 내가 왠만해선 싫은티 잘 안냄.
ENTJ 예쁘고 잘꾸미면서 공부잘한애들이 많음. 게다가 똑부러지기까지해서 ㄹㅇ 본받고 싶은 이미지들이 많았음 문제는 그닥 순하진않다는게 ..
ESTJ 뭔가 언니 느낌.. 맏언니스타일. 화나면 겁나 무서움. 근데 평소에 믿음직하게 잘 챙겨주고 착실해서 본받고 싶은 이미지22. 이 또한 공감능력이 조금 떨어져서 내가 무안해짐;
ENFJ ㄹㅇ 친화력 좋고 평생 내 곁에 든든하게 지켜줄 이미지.
ESFJ 엣프피의 뭔가 규격화된 버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