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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을 120kg로 살아온 37살 노총각

ㅇㅇ |2023.07.14 17:54
조회 19,846 |추천 3
20대시절부터 제 몸무게는 항상 최소 100kg를 찍고

120~130kg를 왔다갔다 했습니다.

술담배 안하는데 회사 건강검진만 하면 맨날 의사한테 살빼라고 잔소리 들었구요

사실 학창시절부터 뚱뚱한 아이였고 외모로 따돌림당했습니다.

살빼려고 계획도 자꾸하는데 요요오고 도저히 제 힘으로 감당이 안되서 다이어트 포기하고 살구요

그런데 외롭네요

저를 있는그대로 사랑해줄 여자가 있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78
베플ㅡㅡ|2023.07.15 00:56
3자리몸무게 여성분 만나세요 딱 그느낌이예요
베플ㅇㅇ|2023.07.14 17:57
짚신도 짝이 있고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했어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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