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국 살아서 기다렸다 이거 실시간으로 챙겨봤는데 GMA 인터뷰어 진짜 별로였음 1. 통역사가 말하고 있는데 끊거나 (통역사 통역 빠르고 깔끔하게 잘하시던데) 본인이 통역하는데 잘 못함 2. 정국에게 마이크 안주고 본인만 들고 있음. 인터뷰면 마이크 하나는 줘라.. 3. Latto 피처링 얘기하는데 그래미 노미된 가수랑 일해보니까 얼마나 좋았어요? (How great was it to work with that Grammy nominated singer?) 라는 질문 함. 정국도 그래미 노미됐는데. 5번이나. 전혀 인터뷰이에 대한 정보가 숙지되어 있지 않은 느낌 영어/한국어 가능자가 봤을 때 기분 나쁜 뉘앙스.. 하지만 이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정국이는 방글방글 웃으면서 영어╋한국어로 훌륭하게 인터뷰하고 무대도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