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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예민하게 진상부리는걸까요?

쓰니 |2023.07.14 22:30
조회 69 |추천 0
이틀전 건조기 c사에서 리퍼품이 본제품보다 3만원정도 저렴하게 나와있길래 구매했어요
근데 배송 온거보니 윗부분이 파손되서 와있는걸 확인하고 교환신청을 누르려하니 리퍼품이 없어 환불밖에 안되더라구요

20만원밖에 안하는 미니 건조기라 빠르게 교환받고 싶었는데 반품밖에 안되다니..ㅜㅜ 환불은 검수후에 돌려준다고 얘기하니 저는 그럼 새 제품을 구입하는건 회수후 검수하고 환불받는 시점에나 재 구매를 하겠죠
한 일주일 걸리려나?
제가 여기서 실수한건 주문한거밖에 없는데 환불도 본인들 절차까지 다 기다려줘야 하는걸까요?
그렇다고 일주일치 이자쳐서 지급할것도 아닌데 말이죠..

지난번엔 일회용 도마에서 파리 눌린거랑 테이프 붙어있는 상품이 와서 더 예민한것도 있지만서도 저는 이 상황만 놓고봐도 이해가 잘 안돼요


대응방식도 응 그냥 기다려 라는 형식적인 멘트로 인해서 월결제도 해지했고 환불되면 탈퇴할 생각입니다.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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